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이 운영하는 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http://www.sist.co.kr)는 취업서비스 전문업체 코리아리쿠르트(대표 이정주 http://www.recruit.co.kr)와 공동으로 ‘국비지원 일본IT 취업 맞춤과정’을 개설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이 과정은 IT교육과 함께 일본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 일본 기업 취업을 지원해 한·일 IT인재 교류 확대와 IT산업 해외 진출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오는 27일 시작돼 향후 10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유닉스 기반 자바 SW 엔지니어 양성에 초점을 맞춰 IT 과정과 비즈니스 일본어 과정을 통합·운용한다.
김수환 쌍용정보통신교육센터장은 “일본의 IT분야 인력 수요 증가로 프로그래머 진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프로그램 실력과 어학능력을 겸비한 인재의 경우에 고수익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안정된 일자리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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