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 텔레마케팅 전문기업 최초 기술혁신기업 선정

 텔레마케팅 전문기업 키오스(대표 이강훈 http://www.Kiosbiz.com)가 국내 텔레마케팅 업계 최초로 이노비즈(기술혁신형)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노비즈는 중소기업청에서 국내 중소기업 중에서 기술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엄선, 인증하는 제도다.

이 회사는 2003년 ‘우수중소기업 선정(중소기업청)’, 2004년 ‘벤처기업 인증(기술신용보증기금)’, ‘우수거래기업(하나은행)’, 올해는 ISO 9001 품질인증을 받았다.

2001년 설립된 키오스는 SK텔레콤, 알리안츠생명, 하나로텔레콤, 엡손코리아, 알리안츠생명 등의 콜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한데 이어 2002년 콜센터 아웃소싱 업무, 2003년 인재파견업무로 영역을 확장해 왔다.

현재 SK텔레콤, 하나로텔레콤, 한국전력, 엡손코리아. 삼성화재, 텔레텍코리아, LG텔레콤, 온세통신, 데이콤, DHC 등 국내외 대기업 콜센터 구축, 유지보수, 콜센터 아웃소싱 업무를 맡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