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동부생명(대표 이수익)의 방카슈랑스 프로젝트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부생명은 방카슈랑스 업무 처리를 위해 제휴 은행과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방카슈랑스 업무 시스템 구축을 지난 1월부터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방카슈랑스 시스템 및 기간계 개발부문 업무에 적용됐다. 신상품 개발, 방카시스템 관리 업무 개발, 인터페이스, 연동 모듈 등이 포함됐다.
이수익 동부생명 사장은 “IBM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하게 됐다”며 “동부생명은 안정적인 시스템에 기반해 자사의 전문성 및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방카슈랑스 비즈니스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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