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25일 ‘12회 방재의 날’을 맞아 휴대폰 긴급재난방송에 대한 공로로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KTF는 지난 해 12월부터 소방방재청과 함께 긴급재난방송을 실시, 5월까지 대설 38회, 산불 9회, 지진해일 3회, 황사 2회 등 총 57회의 휴대폰 SMS 긴급 재난/재해상황을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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