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26일 여의도 기협중앙회관 이사회 회의실에서 ‘2005년 1차 벤처기업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기협중앙회가 정부의 벤처 활성화 정책에 맞춰 벤처기업위원회 기능을 대폭 강화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기협중앙회는 이의 일환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이금룡 넷피아 사장과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을 선임했다. 본지 5월17일 17면 참조
이번 위원회에서는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의 문제점을 짚어본다. 또한, 김경수 카이로제닉스 사장이 ‘국내 바이오기술(BT)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이에 대해 위원들이 토론을 펼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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