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25일 음악 포털 ‘도시락’을 선뵈는 등 온라인 유료 음악서비스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가운데 전체 유료 음악서비스 방문자 수가 무료 음악서비스 벅스의 방문자 수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사이트 분석 업체인 랭키닷컴(대표 한광택 http://www.rankey.com)에 따르면 한때 270만 명의 일일 평균 방문자 수를 자랑하던 벅스가 4월 기준으로 87만 명의 일일 방문자 수를 기록한 반면 나머지 유료 음악사이트의 일일 총 방문자 수는 4월에 81만 명까지 늘어났다.
이는 6개월 전과 비교했을 때 벅스의 일일 평균 방문자 수는 115만 명에서 86만 명으로 29만 명 정도가 줄어들었지만 유료 사이트 방문자 수는 40만 명에서 81만 명으로 2배 이상 성장한 결과다. 랭키닷컴의 조사 결과 유료 음악감상 사이트 중에는 맥스MP3(24만)를 필두로 멜론(8만), 쥬크온(9만), 펀케익닷컴(3만), 뮤즈(2만) 등이 방문자 순위 상위에 올라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