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매월 “데이콤 08217 1%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데이콤 국내 자동 콜렉트콜 08217 서비스의 주요 이용고객이 군인인 점을 감안, 생활환경이 어려운 군인 가족을 선정해 매월 매출의 1%를 지역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는 것. 데이콤은 적립된 모금액 첫 수혜자로 출생 직후부터 담도 폐쇠증으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텨 온 7개월 배기 연우가 아빠의 간을 이식받을 수 있도록 2000만원을 전달, 새 생명을 찾게 했다. 데이콤이 경기지역의 모 부대를 방문해 손재호 대위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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