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대표 한완수 http://www.hselcomtec.com)은 미국 부품 업체인 로저스(ROGERS)와 키패드용 EL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91만달러며 공급기간은 6월 말까지다. 한성엘컴텍 측은 “이번 계약으로 휴대폰용 키패드 EL사업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며 “특히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주문이 기대돼 매출 확대에 긍정적 효과를 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저스는 통신, 정보, 방위, 항공우주 산업분야의 고성능 재료 및 부품 업체로 미국을 비롯해 벨기에, 중국, 한국 등에서 판매 및 제조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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