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
리눅스원(대표 최욱제 http://www.linuxone.co.kr)은 리눅스를 이용한 비즈니스를 위해 1999년에 창업된 기업으로 리눅스 인지도가 낮은 국내 시장을 일궈온 업체로 평가받는다.
리눅스원은 최근 KIPA에서 실시한 리눅스 성능 테스트에서 국내외 리눅스 OS에 비해 우수한 결과를 보여줬던 64비트 OS ‘눅스원2.0 마루’를 조만간 제품화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2.6.11 커널을 이용, 인텔과 AMD의 32비트 및 64비트 시스템을 모두 지원한다. 메모리 확장성, 다중 프로세스 처리 능력, 시스템 처리 성능이 뛰어나다.
특히 커널의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원CD 정책으로 사용자의 편리성도 높였다. 이 같은 기술력은 최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리눅스 OS에 대한 객관적인 품질정보를 구매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 시판되는 리눅스 OS 5종에 대한 벤치마크테스트(BMT)를 실시한 결과에서 유감없이 보여줬다. BMT 결과 리눅스원의 ‘눅스원2.0 마루’가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특히 파일복사와 파일쓰기에서 눅스원은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리눅스원은 제품 출시와 동시에 공공 프로젝트 참여는 물론이고 SMB 등을 타깃으로 한 영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최욱제 사장은 “국산 리눅스 기술력의 자존심을 걸고 하반기부터 적극적인 영업을 해 갈 계획”이라며 “국내 64비트 리눅스 시장에서 밑그림을 다시 그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개발중인 부여를 내장한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리눅스 교육에도 적극 나서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4000명이 넘는 전문가와 엔지니어를 배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에 리눅스카페를 개설해 리눅스 커뮤니티들을 규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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