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케일러코리아(대표 신원렬 http://www.netscaler.com)는 국내 총판 업체인 에이티엠네트웍스(대표 서호석)를 통해 엔씨소프트에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전송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십만 명의 동시접속자를 바탕으로 국내와 더불어 미주, 유럽, 아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에 주력해온 엔씨소프트는 이번 넷스케일러 솔루션 도입으로 네트워크 및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속도와 보안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공급한 넷스케일러 9000시리즈는 자체 특허 기술인 ‘리퀘스트 스위칭’ 기반으로 네트워크 및 서버 환경을 최적화해 최대 550만 동시접속 세션을 지원하며 초당 2백만 DoS 공격 방어를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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