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은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씨와 함께 21일 한강시민공원 뚝섬 유원지에서 열린 ’2005 아름다운 가게 나눔장터’에 참여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가게가 운영하는 나눔장터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재활용품을 판매하고 기부를 해 나눔기금을 조성한다. SKT는 고객봉사단 서니(SUNNY)와 임직원들이 물품 판매활동에 참여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