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호스팅 등록 업체 후이즈(대표 이청종 http://www.whois.co.kr)는 대용량의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해 쇼핑몰과 홈페이지에 링크하는 ‘이미지 호스팅’ 서비스를 선보이고 하루 50MB 용량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미지호스팅은 이미지를 웹사이트에 직접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호스팅 서버를 통해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후이즈측은 이미지호스팅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미지를 보려는 접속이 폭주할 경우 접속이 끊기는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호스팅은 특히 온라인쇼핑몰에서 저장할 수 있는 이미지 용량 제한을 사실상 없앨 수 있어 제품의 특징을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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