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최근 브라질 UNO네트워크와 자사의 온라인 게임인 ‘팡야’와 ‘탄트라’에 대해 2년간 라이선스 권한을 부여하는 계약을 체결, 남미시장에 진출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미주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권상희기자@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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