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9일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및 판로확보를 위해 한국석유공사와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중기청은 한국석유공사에서 필요로 하는 수입대체물품이나 신제품을 개발하는 중소기업에 업체당 2년간 최대 2억원을 지원하고, 석유공사는 제품을 수의계약을 통해 구매하게 된다. 김성진 중기청장(왼쪽)과 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협약식 직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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