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창업보육센터(소장 김영목)가 최근 중소기업청이 실시한 2005년도 전국 창업보육센터 평가에서 지역 전문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김영목 소장은 “기업체 출신 교수들로 구성된 보육닥터제와 고가의 첨단장비 지원, 창업보육센터 최초 ISO 9000 인증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학 BI는 현재 16개 기업이 입주, 지난해 59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입주기업 중 5개사가 중기청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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