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텍(대표 양희봉 http://www.sometech.com)은 온도 감지 및 제어기술을 접목한 고주파 심부온열치료기 ‘라바트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심부 온열치료기인 라바트론은 고주파를 이용한 투열방식을 이용한 것으로 최대출력 250W의 고주파전류를 심부조직(피하3cm)에 투열한 후 자동으로 온도를 40∼45도까지 상승시켜 유지함으로 다양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타사 대부분의 제품들이 펄스 가변제어기술의 단순기능의 제품인데 반하여 썸텍의 라바트론은 시간·온도·펄스 등을 복합적으로 제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심부온도 상승을 통해 혈류량을 증가시켜 세포기능 활성화, 관절 강직을 감소시켜 통증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큰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