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학교 및 회사에서 유해정보 사이트 및 비업무용 사이트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네트워크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용 ‘유해정보 차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용 유해정보 차단 서비스는 △유해정보사이트 차단에 중점을 둔 베이직 상품 △유해정보사이트 차단뿐 아니라 고객이 직접 지정한 비업무용 사이트까지 차단해주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요금은 프리미엄 상품 기준으로 KT보다 5∼10% 저렴하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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