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대표 서동구 http://www.skylife.co.kr)가 액션·어드벤처 채널인 AXN과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디스커버리 등 해외 유명 채널을 잇달아 선보인다.
스카이라이프는 18일 방송위원회로부터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의 채널인 AXN 재송신을 승인받아, 늦어도 7월 중순에는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도 이날 함께 재송신 승인을 받아, 이달 23일 시범방송을 시작해 이르면 다음달 1일 본방송에 나설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6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7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8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9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
10
“홀드백, 소비자 배제됐다”…시민단체, 문체부 자율협약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