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대표 서동구 http://www.skylife.co.kr)가 액션·어드벤처 채널인 AXN과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디스커버리 등 해외 유명 채널을 잇달아 선보인다.
스카이라이프는 18일 방송위원회로부터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의 채널인 AXN 재송신을 승인받아, 늦어도 7월 중순에는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도 이날 함께 재송신 승인을 받아, 이달 23일 시범방송을 시작해 이르면 다음달 1일 본방송에 나설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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