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화폐업체인 비트월렛의 전자화폐 ‘에디’의 IC카드 및 지원 휴대폰 등의 누계 발행 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비트월렛은 소니, NTT도코모 등이 출자해 만든 업체로 지난 2001년 11월 서비스 개시했다. 4월 누계 발행 수가 1020만장으로 서비스 개시 약 3년 반 만에 보급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도코모와 올 10월부터 개시 예정인 보다폰, KDDI의 au 등 휴대폰용이 크게 신장해 전년 4월부터 1년 동안 약 2.5배나 급증했다. 에디의 서비스 이용점수도 약 2만점으로 늘어났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