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화폐업체인 비트월렛의 전자화폐 ‘에디’의 IC카드 및 지원 휴대폰 등의 누계 발행 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비트월렛은 소니, NTT도코모 등이 출자해 만든 업체로 지난 2001년 11월 서비스 개시했다. 4월 누계 발행 수가 1020만장으로 서비스 개시 약 3년 반 만에 보급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서비스를 시작한 도코모와 올 10월부터 개시 예정인 보다폰, KDDI의 au 등 휴대폰용이 크게 신장해 전년 4월부터 1년 동안 약 2.5배나 급증했다. 에디의 서비스 이용점수도 약 2만점으로 늘어났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