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업체 한국스토리지텍(대표 정철두)과 SI업체 대상정보기술(대표 정용주)은 백업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대상정보기술은 디스크 및 테이프 백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스토리지텍의 각종 스토리지 솔루션을 국내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대상정보기술은 전담팀을 구성, 해당 부문에서만 내년까지 4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정철두 한국스토리지텍 사장은 “대상정보기술과의 제휴를 통해 스토리지텍의 우수한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영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용주 대상정보기술 사장은 “이번 한국스토리지텍과의 제휴를 통해 백업시장에서 두 회사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