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 http://www.hira.or.kr)이 추진하는 60억원 규모의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오는 12월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혁신을 위한 웹 환경 포털시스템 개편과 전자문서 유통 활성화를 위한 신전자결재시스템, 효율적인 전자문서 관리를 위한 자료관을 구축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고객중심의 청구·심사 업무 개선과 청구명세서 서식개선 확대 적용을 위한 응용시스템 개발과 원격심사시스템 구축 등 정보시스템 보강을 위한 하드웨어 공급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현대정보기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및 시스템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 컨설팅을 실시, 비즈니스연속성계획(BCP:Business Continuity Planning) 기반의 최적화된 재해복구시스템 운영 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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