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해외 정보격차 해소 협력의 일환으로 부탄·인도네시아에 중고PC 총 250대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PC는 펜티엄Ⅱ급 220대와 펜티엄Ⅲ급 30대로 부탄과 인도네시아의 정부기관,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사무용·정보검색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지난 97년부터 사랑의PC 보내기 사업을 실시, 총 6만 3000여 대의 중고PC를 국내 정보소외계층 및 해외 개발도상국가에 보급해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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