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외국인 노동자에 무료 국제전화 제공

 데이콤(대표 정홍식)은 15일 안산 외국인노동자센터(대표 박천응 목사) 주최로 경기도 안산시 원곡고등학교에서 개최된 ‘국경 없는 마을 안산월드컵 대회’를 후원했다. 데이콤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국제전화 002와 국제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국제전화 002, 국제 문자메시지(SMS) 무료이용 코너’를 운영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 이 코너는 80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이를 통해 본국의 가족과 통화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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