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자체 경영혁신 운동으로 매출 신장과 비용 절감 등 모두 1800여억원에 달하는 재무성과를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KT는 최근 대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6시그마’ 성과발표회를 갖고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한 제3차 활동에서 1853억원(계열사 304억원 포함)의 재무성과를 기록했다고 공개했다. 이로써 KT는 지난 2003년부터 6시그마 활동을 시작한 이래 2500여개에 달하는 과제를 수행, 총 3494억원의 누적 재무성과를 올렸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이용경 사장이 식스시그마의 사상과 철학을 묻는 서술형 문제를 직접 출제, 임원 38명을 상대로 인증시험을 실시했으며 전원이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