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http://www.penta.co.kr)가 시만텍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에 뛰어든다.
펜타시스템은 시만텍과 네트워크 보안 및 메일 어플라이언스의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펜타시스템 측은 시만텍의 IPS,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및 영업, 기술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펜타시스템 측은 이번 보안 어플라이언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사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과 보안 사업에 대한 협력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장종준 사장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보안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금융, 공공, 대학 등의 기존 고객을 중심으로 영업을 벌이면 최소한 20% 이상의 추가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사진: 장종준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사장(오른쪽)과 데이비드 사이크스 시만텍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장이 총판 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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