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대표 윤문석)는 수원시 교통정보센터의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확장사업의 백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수원시 교통정보센터에 자사의 백업 소프트웨어 넷백업을 공급, SAN(Storage Area Network) 백업체계를 구축했다.
한국베리타스 관계자는 “수원시는 이번 베리타스 솔루션 공급을 통한 2단계 ITS 구축으로 지방에서 가장 큰 규모의 ITS 시스템을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베리타스는 오는 3분기에 유닉스·윈도·리눅스 등 이기종 시스템 환경에서 관리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넷백업 6.0을 출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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