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은 이달 중순부터 피해구제 서비스를 받은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체적인 만족도를 파악하는 ‘해피콜(Happy Call) 서비스’ 제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도는 소보원의 피해구제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 △담당직원의 친절 정도 △보상내용과 처리기간의 적정도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피해구제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소보원 측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소보원은 지난 4월부터 피해구제 처리과정에 대한 정보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문자메시지서비스(UMS)를 이용한 피해구제 처리과정 안내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올 1분기에 피해구제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