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수출유망 중소기업제품 해외시장조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중진공은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에서 기존의 미국, 유럽연합(EU), 러시아 등과 올해부터 새롭게 포함된 중국 등을 조사대상에 추가했다.
이번 사업은 해당국의 유통업계 종사자와 상품 구매담당자 등으로 패널을 구성해 국내기업 제품의 가격경쟁력, 유통구조, 현지 시장 성장성 예측 등에 관한 조사를 중진공 지원하에 시행함으로써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을 제시해 주기 위한 것이다.
조사 지원대상은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기계 등 분야의 60개 품목이다. 문의(02)769-6967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4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7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8
삼성전자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염...'투자과열' 우려 밟고 질주
-
9
5대 은행·인터넷뱅크, 정보보호 예산 4000억원 육박…집행률은 3년째 하락
-
10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