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 http://www.vantek.co.kr)이 새로운 그래픽카드 브랜드 ‘남벌’을 론칭한다.
기존 ‘블레이드’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출시하고 있는 벤텍디지탈은 ‘남벌’ 브랜드를 신규 도입, 중·저가형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ATI 9550 칩세트를 장착한 ‘남벌9550 2.5’를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늘려갈 계획이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벤텍디지탈은 오는 6월 11일까지 한달동안 용산 전자상가를 중심으로 남벌 티셔츠를 무료 배포한다. 이 티셔츠는 다나와 및 각종 PC 관련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받을 수 있다. 또 다나와에 제품에 대한 의견을 내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USB가 내장된 손목시계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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