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준 LG화학 부장(42)과 안순태 삼화강봉 부장(44)이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로 뽑혔다.
김 부장은 ‘박막트랜지스터액정화면표시장치(TFT-LCD)용 컬러 필터’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안 부장은 ‘건축구조용 내진설계에 필요한 PC(Prestressed Concrete)강봉’을 개발해 관련 산업발전에 공헌한 점이 인정돼 중소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사설] 반도체 성장 토대, 기판 단가 연동 필요
-
3
[보안칼럼] 경계보안 넘어 자산 중심 보안으로
-
4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5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7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8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9
[ET톡] 책임의 부재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2〉개인정보 열람청구권의 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