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브레인(대표 이병철 http://www.secubrain.com)은 정통부의 보안 운용체계(SecureOS) 과제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년간 총 8억원이 투자되는 이번 과제는 정책 검증과 침입 감내, 가상 저장장치 기술이 결합돼 여러 가지 보안 모듈에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운용체계 미들웨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큐브레인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기존의 시큐어OS 제품들과는 달리 프레임워크 구조의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일본의 시큐어OS연구회 등과도 협력해 아시아의 표준 프레임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큐브레인은 우선 올해 안에 리눅스용 제품으로 개발하고 내년에 상용 유닉스 버전까지 모두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