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브레인(대표 이병철 http://www.secubrain.com)은 정통부의 보안 운용체계(SecureOS) 과제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년간 총 8억원이 투자되는 이번 과제는 정책 검증과 침입 감내, 가상 저장장치 기술이 결합돼 여러 가지 보안 모듈에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운용체계 미들웨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큐브레인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기존의 시큐어OS 제품들과는 달리 프레임워크 구조의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일본의 시큐어OS연구회 등과도 협력해 아시아의 표준 프레임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큐브레인은 우선 올해 안에 리눅스용 제품으로 개발하고 내년에 상용 유닉스 버전까지 모두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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