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SK텔레콤의 자회사 TU미디어의 위성DMB 서비스 상용화에 대응해 휴대폰으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하는 ‘핌(fimm) TV’ 서비스의 정액제 요금을 월 9800원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휴대폰을 통해 39개의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지난 해 출시돼 월 1만 4000원으로 제공돼 왔으나 이번 인하로 위성DMB의 월 이용요금인 1만 3000원보다 저렴해졌다. 사진은 KTF가입자들이 핌TV를 통해 프로야구를 시청하는 모습.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