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SK텔레콤의 자회사 TU미디어의 위성DMB 서비스 상용화에 대응해 휴대폰으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하는 ‘핌(fimm) TV’ 서비스의 정액제 요금을 월 9800원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휴대폰을 통해 39개의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지난 해 출시돼 월 1만 4000원으로 제공돼 왔으나 이번 인하로 위성DMB의 월 이용요금인 1만 3000원보다 저렴해졌다. 사진은 KTF가입자들이 핌TV를 통해 프로야구를 시청하는 모습.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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