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유적 찾은 외국인 근로자들

 구미산업단지 중소입주업체에서 일하는 필리핀·중국 등 외국인 근로자 80여명이 8일 경주를 찾아 문화유적을 둘러보는 등 모처럼 산업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풀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단지 내 중소입주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문화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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