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박곤호)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가 누적 다운로드수 100만을 돌파했다.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는 올해로 발행 11주년을 맞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캐릭터와 시나리오를 토대로 일렉트릭아일랜드에서 개발해 현재 SKT, KTF, LGT 3개 이동통신사에서 동시 서비스 중이다. 출시 때부터 게임 완성도에 대해 높은 호평을 받았고 수개월 연속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될 만큼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일렉트릭아일랜드는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으로 게임유저와 만화 ‘열혈강호’ 작가와의 팬미팅, 그리고 작가의 친필사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