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경향에도 불구하고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박곤호)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가 누적 다운로드수 100만을 돌파했다.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는 올해로 발행 11주년을 맞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캐릭터와 시나리오를 토대로 일렉트릭아일랜드에서 개발해 현재 SKT, KTF, LGT 3개 이동통신사에서 동시 서비스 중이다. 출시 때부터 게임 완성도에 대해 높은 호평을 받았고 수개월 연속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될 만큼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일렉트릭아일랜드는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으로 게임유저와 만화 ‘열혈강호’ 작가와의 팬미팅, 그리고 작가의 친필사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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