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닉스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이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중인 온라인 소환 액션 게임 ‘라키온’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캐릭터 ‘닌자’를 지난달 29일 공개했다.
‘닌자’는 대장장이, 검사 등 라키온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보다 이동, 공격속도가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 스피드 있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근접공격 외에 암기(표창)를 이용한 근거리 저격이 가능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
‘라키온’은 또 지난주 저사양 패치 업데이트 이후 유저수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초보유저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튜토리얼 모드를 새로 추가했다.
CJ인터넷측은 유저들이 오픈베타 때부터 기다리던 닌자 캐릭터를 추가해 새로운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