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닉스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이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중인 온라인 소환 액션 게임 ‘라키온’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캐릭터 ‘닌자’를 지난달 29일 공개했다.
‘닌자’는 대장장이, 검사 등 라키온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보다 이동, 공격속도가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 스피드 있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근접공격 외에 암기(표창)를 이용한 근거리 저격이 가능해 색다른 재미를 준다.
‘라키온’은 또 지난주 저사양 패치 업데이트 이후 유저수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초보유저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튜토리얼 모드를 새로 추가했다.
CJ인터넷측은 유저들이 오픈베타 때부터 기다리던 닌자 캐릭터를 추가해 새로운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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