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지역채널 4번에서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씨앤앰의 지역채널을 맡아 제작·편성하는 씨앤앰서울미디어원(http://www.cnmcatv.com)는 이달 13일부터 ‘헬로TV’를 신규 방송한다. 헬로TV는 ‘시청자의 눈으로 만난 세상’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방송물을 편성해 방송한다.
씨앤앰서울미디어원은 지금까지 일반인들이 공연 등 지역 정보 위주로 취재한 동영상을 비정기적으로 편성해왔으며, 지난달에도 시민들이 취재한 영상물을 10여 편 정도 방송한 바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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