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지역채널 4번에서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씨앤앰의 지역채널을 맡아 제작·편성하는 씨앤앰서울미디어원(http://www.cnmcatv.com)는 이달 13일부터 ‘헬로TV’를 신규 방송한다. 헬로TV는 ‘시청자의 눈으로 만난 세상’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방송물을 편성해 방송한다.
씨앤앰서울미디어원은 지금까지 일반인들이 공연 등 지역 정보 위주로 취재한 동영상을 비정기적으로 편성해왔으며, 지난달에도 시민들이 취재한 영상물을 10여 편 정도 방송한 바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