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텔레콤(싱텔)은 3월말 현재 자국을 포함한 남아시아 6개국에서 6500만의 이동전화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1년전 4700만에 비해 37%나 증가한 수치다.
싱텔은 싱가포르를 비롯해 호주,태국,인도,필리핀,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지역 주요 통신사업자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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