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농협중앙회와 ‘농촌사랑 협정’을 맺고 농촌지원 자매결연을 전국 128개 지사로 확대하기로 했다.
작년 6월부터 전국 72개 지사 및 지점에서 ‘농촌사랑 1사(社)1촌(村) 자매결연’을 맺은 KT는 그동안 일손돕기 자원봉사 및 정보화 사업 지원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정으로 지원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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