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기업 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는 대규모 채널 선정작업을 마치고 공격적인 영업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LG히다찌는 스토리지 전문 협력사 22개사와 팔코스토어의 가상테이프라이브러리솔루션 전문 협력사 3개사를 선정했으며 협력사와의 긴밀한 관계유지를 위한 홈페이지도 개설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협력사 총 26개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 산학관에서 스토리지 비즈니스 파트너 행사도 실시했다. 이를 통해 LG히다찌는 협력사들과 제품 견적 및 각종 영업, 기술, 마케팅, 시장 정보도 발빠르게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나형균 LG히다찌 스토리지사업부 상무는 “새롭게 정비된 영업라인을 통해 스토리지 분야의 지속적인 성과가 기대된다”며 “협력사와 윈윈 사업모델을 통해 신뢰성 있는 파트너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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