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2일 오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 해당 지역의 정보통신 서비스 현황을 시찰하고 점검했다.
국민들이 독도에서도 편하게 우리나라 I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진 장관은 이동전화 서비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등 현재 제공중인 정보통신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정상적으로 운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독도에 보편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중인 이용경 KT 사장이 이날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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