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하나마이크론·비츠로셀·메리테크·덕산하이메탈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들어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모두 32개사로 늘어났으며 이중 8개사가 승인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24개의 예비심사는 진행 중이다.
이번에 예심을 청구한 하나마이크론은 전자직접회로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912억원, 순이익 77억원을 올렸으며 비츠로셀은 일차전지 제조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283억원과 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메리테크와 덕산하이메탈은 각각 전자부품과 유사반도체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각각 259억원과 103억원이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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