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분기 노트북 PC 출하량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대만의 디지타임스(전자시보)가 보도했다.
대만의 디지타임스는 지난 1분기 중국의 노트북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한 950만8000대로 나타났으며 1분기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7.3% 성장했다고 대만 시장정보센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만 시장정보센터는 “올해 유럽과 아태지역에서 강력한 노트북 PC 대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2분기 중국 노트북 PC 출하량도 전년동기 대비 38.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