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분기 노트북 PC 출하량과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대만의 디지타임스(전자시보)가 보도했다.
대만의 디지타임스는 지난 1분기 중국의 노트북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9.7% 증가한 950만8000대로 나타났으며 1분기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7.3% 성장했다고 대만 시장정보센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대만 시장정보센터는 “올해 유럽과 아태지역에서 강력한 노트북 PC 대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2분기 중국 노트북 PC 출하량도 전년동기 대비 38.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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