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배우기 어려운 와인, 이젠 휴대폰에 물어보세요.”
KTF(대표 남중수)는 와인정보를 휴대폰으로 검색하는 ‘모바일 소믈리에(포도주 전문가)’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 서비스는 와인병 라벨에 부착된 핫코드 또는 핫넘버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와인생산지, 품종, 어울리는 음식, 특징 등 해당 와인의 정보와 출시에 얽힌 스토리를 찾아볼 수 있다.
이용하려면 와인병 라벨의 바코드 모양 핫코드를 휴대폰 카메라에 비추거나 ‘**+와인넘버+매직엔’ 버튼을 차례로 누르면 된다.
KTF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3일부터 열리는 서울 국제주류박람회에 서비스 체험공간을 마련해 소개하고 와인포털인 와인21닷컴(www.wine21.com)과 제휴해 700여종의 와인에 핫코드를 부착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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