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일본·인도·대만 등 아시아지역 주요 PCB 생산국가들이 공동 주최하는 ‘제1차 아시아지역 PCB 국제콘퍼런스(AFEC Conference)’이 내년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KPCA, 회장 박완혁)는 최근 제3차 아시아PCB협회(AFEC) 회의에서 오는 2006년에 처음 열리는 제1차 AFEC 콘퍼런스를 내년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FEC 콘퍼런스는 아시아 지역 PCB산업 발전을 위해 구성된 국제단체인 아시아PCB협회(AFEC)가 추진하는 국제심포지엄으로 세계 PCB산업 석학들이 대거 참가해 각국의 PCB기술 및 전자산업 현황에 대한 발표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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