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김영권)가 멀티미디어 강의지원 시스템인 ‘비즈메카 온’을 이용해 초등학교에 구축한 ‘KT컴퓨터 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본부는 목포 서부·영광중앙 등 5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KT 컴퓨터 교실을 올해 10여개 학교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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