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김영권)가 멀티미디어 강의지원 시스템인 ‘비즈메카 온’을 이용해 초등학교에 구축한 ‘KT컴퓨터 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본부는 목포 서부·영광중앙 등 5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KT 컴퓨터 교실을 올해 10여개 학교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