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는 오미·베스트바이어·마이마진·나와요 등 4개 가격 비교사이트와 전략 제휴를 맺고 상품 가격 비교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야휴쇼핑(http://shopping.yahoo.co.kr)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가격 비교사이트들과의 제휴를 통해 일반 쇼핑몰에 비해 2∼3배에 달하는 총 2000만건의 상품 가격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야후쇼핑 윤광빈 부장은 “단순한 유사 상품 나열식 가격 비교에서 탈피해 앞으로 다양한 가격비교 사이트와의 제휴 확대를 통해 통합검색이 용이하도록 계속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야후쇼핑은 이번 가격 비교 서비스 개편을 기념하여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일 제시되는 경품의 최저가를 다른 쇼핑몰에서 검색해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독도 2박3일 여행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50만원 상당의 경품을 검색해 물품리스트에 기재하면 추첨을 통해 등록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5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6
에이텍, 상반기 공공 조달 PC 수주 70% 급증…1위 등극
-
7
[테크 차이나] 中 로봇 칩 기업에 자본 몰린다… “휴머노이드보다 플랫폼이 더 중요해진다”
-
8
[人사이트]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탄소 감축은 비용 아닌 경쟁력”
-
9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10년'…글로벌 B2B 공조시장 공략 강화
-
10
LG,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 확장 “국내 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