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 http://www.rinnai.co.kr)는 지난 1분기 공기청정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작년 4분기보다 250% 가량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본격적인 황사가 시작된 4월에 들어서는 15일까지 판매된 공기청정기 수량이 작년 4분기 판매량을 넘어섰으며 이달 총 실적은 지난 4분기보다 30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린나이코리아 측은 “황사가 연례행사가 되면서 공기청정기 매출도 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작년 2분기에 공기청정기 시장에 진출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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