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업 집중 전략을 강조해온 네오위즈(대표 나성균)가 게임 역량 강화에 나섰다.
네오위즈는 27일 정상원 넥슨 전 대표가 이끄는 온라인게임 개발사 띵소프트에 65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가운데 15억원으로는 띵소프트의 지분 35%를 확보, 최대주주가 됐으며 50억원은 띵소프트가 개발해온 신개념 온라인게임 ‘프로젝트 GG(가칭)’의 전세계 판권을 갖는 조건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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