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황대준)은 27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김영식 교육인적자원부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와 ‘정보화 선도교사컨퍼런스2005’의 공동 개최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정보화 선도교사컨퍼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정보화격차 해소 사업인 ‘파트너스인러닝(PIL)’의 일환으로 국가간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번 제휴로 한국은 오는 11월경 전세계 3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2회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1회 대회에서 한국의 활용 사례가 아시아 각국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은 데 따른 것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사진: 에드아르도 로시니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김영식 교육부차관, 황대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왼쪽부터)이 정보화 선도교사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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