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식 과학기술부 차관은 현지시간 26일 독일 헬름홀쯔 연구협회 산하 종합연구소인 율리히연구센터를 방문해 한·독 양국간 과학기술협력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최 차관은 요하임 트로이쉬 율리히연구센터 이사장과 만나 양국간 원자력, 대체에너지 및 과학기술분야 협력강화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율리히연구센터의 한국분소(공동연구센터) 유치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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